기계·방산 제조 디지털전환(DX) 지원센터 3차년도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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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44회 작성일 26-07-24 10:34본문
경남 창원 스마트그린산업단지 내 제조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전환을 지원하는 '기계·방산 제조 디지털전환(DX) 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과 그 일환으로 추진되는 '제조 DX 솔루션 구축 지원사업'의 3차년도 착수보고회가 지난 23일 창원 호텔인터내셔널에서 개최됐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3차년도 사업 추진 계획을 참여기관 및 수혜기업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기업별 DX 솔루션 구축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재)경남테크노파크,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석했으며, 제조 DX 솔루션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수혜기업 6개사가 함께했다.
행사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동남권지역본부 유세현 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각 참여기관이 제조DX지원센터 구축, DX 특화장비 구축, 기업지원, 전문인력양성 등 분야별 사업 추진 목표와 세부 계획을 발표하며 올해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제조 DX 솔루션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도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구축 등 DX 솔루션 구축 목표 및 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
한편 이번 사업은 창원국가산단 내 제조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센터 구축, DX 특화장비 구축, 기업지원, 전문인력양성 등 DX 토탈 솔루션 패키지를 지원함으로써 제조기업의 디지털전환을 촉진하고 디지털 제조 산업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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